jiyouuu official blog

리그 12라운드 SK 홈 본문

골대 뒤 이야기/시즌 2018

리그 12라운드 SK 홈

jiyouuu 2018.05.06 14:47

현재 ‘인천의 왕’이라는 별명에 가장 가까운 선수는 단연 김진야다. 그 김진야가 마침내 데뷔골을 남쪽 스탠드 앞에서 성공시켰고, 득점 이후 30초 동안의 기억을 잃어버렸다.
(공교롭게도 이날 SK에서 선제골을 넣은 것도 U-18 출신 진성욱. 얼마 전 로마에 간 살라의 그것을 연상케 하는 골 셀러브레이션이 인상적이었다. 현재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뛰고 있는 U-15 출신의 이승우도 데뷔골을 기록했다.)

한국에서 가장 축구가 잘 보이는 숭의에서 가장 시야가 안 좋은 남쪽 스탠드 앞쪽에는 항상 어린 팬들이 모여있다. 선수나 팬 문화나 과거보다는 미래를 바라보자.

'골대 뒤 이야기 > 시즌 2018' 카테고리의 다른 글

리그 13라운드 상주 원정  (0) 2018.05.17
리그 12라운드 SK 홈  (0) 2018.05.06
리그 11라운드 포항 원정  (0) 2018.05.04
리그 10라운드 경남 홈  (0) 2018.04.30
리그 9라운드 울산 원정  (0) 2018.04.27
리그 8라운드 수원삼성 홈  (0) 2018.04.23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