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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 뒤 이야기

FIGHT SEXISM

Dresser 2018.04.09 23:52

한국 서포터가 갈 길은 단기 일본, 중기 미국, 장기 독일이다.(라고 지금은 생각하고 있다)

위에서부터 바이에른 뮌헨 / 바이에른 뮌헨 / 베르더 브레멘 / 하노버96 / 장크트 파울리.

특히 마지막 장크트 파울리 사진이 재밌는데,

독일에서 대표적인 극우 성향으로 악명 높은 디나모 드레스덴 팬들이 장크트 파울리의 여성 울트라스들은 부엌에나 가라고 차별적인 비아냥을 하자

주방용품을 들고 저런 모습으로 응대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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