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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노트

좋아하는 일

Dresser 2017.03.01 02:56



'뭐해서 먹고 살지 까지도 아니고 뭐 먹지 만 생각해도 빡이 치는 한국'에서 좋아하는 일로 먹고살기에 도전한다.
(사실 조선이라고 쓰려다가 한국으로 바꿔적었다.)

모니터 속 스탠드를 가득 채운 우라와 레즈의 팬들을 보며 쟤들은 회사도 안 가나하고 생각했다. 그럼 시즌권은 어떻게 사고, 외국 원정은 어떻게 가는 거야.

오늘 이랑님이 한국대중음악상에서 받은 트로피를 즉석으로 50만 원에 판매했다. 나는 그의 스페이스 공감 공연을 맨 앞 줄 가운데 자리에서 관람했다는 자랑거리를 갖고 있다.

4일 뒤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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